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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잘 보내면 우리 아이 영어에 대한 태도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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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T교육 김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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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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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지 않고 우리 아이 여름방학 욕심내어 짧고 굵게 만들기

머니투데이 마닐라 영어캠프가 진행될 캐니언 우즈 리조트 클럽 내의 수영장의 전경. 뒤쪽으로 놀이터도 보인다. 캠프 참가 학생들은 리조트 내의 모든 부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 마닐라 영어캠프가 진행될 캐니언 우즈 리조트 클럽 내의 수영장의 전경. 뒤쪽으로 놀이터도 보인다. 캠프 참가 학생들은 리조트 내의 모든 부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방학이 아니어도 될 것 같다."
"막상 보내지 않으려니 다른 아이들이 여권을 내며 영어캠프를 가려고 부산 떠는 것이 눈에 띈다."
"뒤처지는 것은 싫지만 쏟아지는 정보 속에 옥석을 가려내기가 쉽지 않다."
"모두들 자기 캠프가 최고라고 말하고 다 좋다고들만 하는데, 믿고 맡길 수 있는 검증된 캠프가 있었으면 좋겠다."

자녀 기말고사를 앞두고 학부모는 기말고사 이후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시기. 많은 학부모들이 이러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정상의 온·오프 통합 경제미디어 머니투데이와 영어캠프 전문업체 블러썸트리가 함께 진행하는 2013 여름 머니투데이 마닐라 영어캠프의 장점을 다섯 가지로 정리해 결단을 앞둔 학부모를 돕는다.

◆5성급 검증! 이게 바로 최고의 시설

머니투데이 마닐라 영어캠프는 상위 1%를 위한 검증된 회원제 리조트 캐니언 우즈 리조트 클럽에서 진행된다. 캐니언 우즈는 필리핀의 최상류층만이 출입할 수 있는 곳으로, 필리핀 사람들이 숨겨놓은 보석과 같은 휴양지 타가이타이에 위치해 있다. 타가이타이는 필리핀의 독립 선언 등이 이뤄진 필리핀의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 카비테주에 소재해 있으며 마닐라의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으로부터는 불과 1시간 15분 거리에 있다.

캐니언 우즈 리조트 클럽은 5성급 회원 전용 리조트로서 숙박 시설은 물론 골프장·수영장·테니스장·실내체육관·피트니스센터·스파·영화관·도서관 등 각종 부대 시설이 드넓은 대지 위에 펼쳐져 있어, 단순히 건물 한 동과 그에 딸린 실외 수영장 정도로만 구성된 곳에서 진행하는 저가형 어학원 영어캠프지와는 그 격을 달리 한다.

이에 따라 각종 평일 캠프 액티비티가 외부가 아닌 리조트내 시설에서 진행되어 이동간에 낭비되는 시간이 없고 캠프 참가 학생들의 안전에 더욱 만전을 기할 수 있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프로필 공개! 필리핀·한국 최상위 대학 강사진

최고의 시설에서 진행되는 캠프 또한 최고의 강사진이 담당한다. 머니투데이 마닐라 영어캠프의 강사진은 전화영어·화상영어·첨삭 등 강의 경험이 풍부한 원어민 강사들을 엄선하여 배치한다. 또한 학생들의 생활을 24시간 관리하는 한국인 멘토들도 국내 명문대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다.

◆입체적 영어학습! 생활 속에 녹아들어가는 커리큘럼

최고의 시설과 최고의 강사진이 있더라도 정작 캠프 참가 학생들의 영어 실력을 쑥쑥 신장시켜 줄 교육 시스템이 체계화되어 있지 않고 주먹구구 방식이라면 백약이 무효일 수밖에 없다. 머니투데이 마닐라 영어캠프는 다양한 영어 학습 툴을 통해 놀이와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고 사용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캠프 참가 학생들도 진정으로 즐겁게 영어를 배우게 된다는 점은 물론이다.

캠프 참가 학생들이 즐겁고 "왜 내가 필리핀까지 와서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가"를 깨달은 상태와 그렇지 않고 억지로 우울한 상태에서 영어 학습을 할 때의 성취도 차이는 천지차이다.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국내 유명 강사의 동기 부여 특강과 매주 중국어 기초 강의도 제공된다.

◆눈에 보이는 실력! 영어능력발달 학습시스템

머니투데이 마닐라 영어캠프는 필리핀 영어캠프의 최대 강점인 1대1 몰입식 영어 수업과 소그룹 수업은 물론 매일 영어 에세이·일기 쓰기와 첨삭을 통해 회화 뿐만 아니라 영작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다.

이렇듯 회화와 영작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는 영어 실력 성취도는 매주 레벨 테스트를 통해 영역별로 실력이 체크되며, 캠프 'Before & After' 비교 영상을 제공해 실력 향상을 직접적으로 체크할 수 있다.

◆한국인 쉐프 파견! 베테랑 한국 Chef의 식단

머니투데이 마닐라 영어캠프는 호텔 출신 한국인 쉐프를 파견해 학생들의 입맛, 영양은 물론 문화까지 고려한 식단을 제공한다. 이는 필리핀내의 다른 영어캠프가 결코 흉내낼 수 없는 것이다. 하루 3끼 식사와 간식은 물론 바비큐 파티까지 균형 잡히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기 때문에 학부모는 늘 안심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 마닐라 영어캠프의 상담은 단순히 상담만 맡는 '상담원'이 아니라 실제로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진행할 '담당 선생님'이 안내한다는 것 또한 차별화되는 요소다.

◇문의=머니투데이 마닐라 영어캠프
070–4211-7229 (문자상담 010–3922-7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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