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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복권 2번 당첨된 남자 "어떤 꿈을 꿨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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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문경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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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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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워싱턴스 로터리 페이스북
/사진=워싱턴스 로터리 페이스북
하루사이에 두 번이나 복권에 당첨된 남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워싱턴주 푸얄럽에 거주하고 있는 케리 콜린스(61)라는 남성이 하루에 두 번 복권에 당첨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리 콜린스는 은박 부분을 긁어서 결과를 알 수 있는 5만5555달러(약 6300만 원)짜리 복권에 당첨됐다.

이후 또 한 번의 행운이 찾아왔다. 복권 수령금을 받기 위해 매장에 들러 구입한 복권들 중 또 하나가 당첨된 것.

그는 두 번째 복권에서 20만 달러(약 2억3000만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콜린스는 아직 복권으로 무엇을 할 지 결정하지는 못했지만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 같으면 해외로..." "정말 믿기지 않겠다" "도대체 어떤 꿈을 꿨길래 두 번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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