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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실종 여대생, 결국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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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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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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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공개수사 전환· 탐문통해 시신 발견 "사인 조사 중"

/사진=부산경찰 페이스북
/사진=부산경찰 페이스북
14일째 행방이 묘연해 경찰이 공개수사에 나섰던 부산 여대생이 숨진 채 발견됐다.

부산경찰은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실종 여대생을 부산 이기대에서 찾았지만...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사망 소식을 전했다.

앞서 부산 남부경찰서는 이날 대학생 A씨(23)에 대한 공개수사를 실시했다. A씨는 지난 6일 오전 4시께 부산 남구 대연동의 원룸 건물에서 나간 뒤 소식이 끊겨 가족들로부터 실종신고가 접수된 바 있다.

남부경찰서는 A씨가 거주하던 원룸의 CCTV 화면 분석 및 일대 수색 결과 A씨가 오륙도 선착장까지 택시를 타고 나갔다는 진술을 확보해 수색을 벌인 끝에 이날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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