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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메어린이병원 건립, 넥슨컴퍼니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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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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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현대준 인턴기자 =
강지원 푸르메재단 대표, 가수 션, 서민 넥슨코리아 대표(왼쪽부터).사진=푸르메재단  News1
강지원 푸르메재단 대표, 가수 션, 서민 넥슨코리아 대표(왼쪽부터).사진=푸르메재단 News1


푸르메재단(이사장 김성수, 대표 강지원)이 20일 넥슨컴퍼니와 협약을 체결하고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올해 신축예정인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의 건립기금 조성에 적극 참여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날 넥슨컴퍼니는 협약식에서 푸르메재단과 가수 션이 함께 진행한 '만원의 기적' 캠페인 모금액 11억3200만원과 동일한 금액을 기부했다.

'만원의 기적' 캠페인은 지난해 2월부터 홍보대사인 션과 함께 진행하고 있고 하루 1만원씩 1년동안 365만원을 기부하는 모금운동이다.

이 캠페인에는 션과 정혜영 부부, 싸이, 빅뱅, 박찬호, 류현진 등 연예인과 스포츠스타 등 각계 인사가 동참하고 있으며 일반인 기부자 1800여명도 참여하고 있다.

넥슨컴퍼니는 시민참여 모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기부하는 일명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만원의 기적' 캠페인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넥슨컴퍼니는 산하 관계사들을 통해 건립기금 모금, 공동캠페인 진행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전략적 협력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지원 대표는 "장애어린이 재활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투자이며 넥슨컴퍼니와 협약 체결을 계기로 어린이재활병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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