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의사·헬스트레이너 되고싶어? '화상 진로수업' 화제

머니투데이
  • 문경림 이슈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6.20 17:2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RS에듀컨설팅, 청구초등서 '직업 멘토링' 화상수업

20일 서울 청구초등학교에서 열린 RS에듀컨설팅 '내일의 나를 부탁해’ 직업 멘토링 화상 수업에서 우지인 대표와 학생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RS에듀컨설팅
20일 서울 청구초등학교에서 열린 RS에듀컨설팅 '내일의 나를 부탁해’ 직업 멘토링 화상 수업에서 우지인 대표와 학생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RS에듀컨설팅
진로교육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초등학교 교실에서 화상을 통해 전문가를 직접 초빙한 직업 멘토링 화상수업이 진행돼 눈길을 끌고있다.

RS에듀컨설팅(대표·송영선)은 20일 오전 9시 서울 청구초등학교(교장·한석교)에서 6학년을 대상으로 '내일의 나를 부탁해’ 직업 멘토링 화상 수업을 개최했다.

이번 직업 멘토링 화상 수업은 의사와 헬스트레이너를 실시간으로 연결, 영상 인터뷰와 학생들의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1교시에는 대전 송도외과 유정준 원장이 의사가 되는 길, 보람, 의사의 하루와 생활, 의사가 되기 위해 공부해야 할 분야에 대해 학생들과 흥미로운 대화를 나눴다.

2교시에는 우지인피트니스컴퍼니 우지인 대표가 트레이너가 된 계기, 연예인 건강관리 중 에피소드, 키 크는 스트레칭, 트레이너가 되기 위한 준비 등 학생들이 궁금해 하지만 알기 힘든 직업의 세계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했다.

직업 멘토링 화상수업에 참여한 김유미 양은 "장래희망이 의사인데, 오늘 의사 선생님과 화상대화를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워 너무 좋았다"며 "앞으로 과학과 수학 공부를 열심히 해서 마음이 따뜻한 의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로 멘토링이란 실제 직업인과의 대화를 통해 알찬 정보와 생생한 경험담을 나누는 과정으로, 이번 수업은 청구초등학교 6학년의 직업 선호도 조사를 거쳐 의사와 헬스트레이너를 초빙하게 됐다.

한편 RS에듀컨설팅의 '내일의 나를 부탁해' 프로그램은 1단계 진로 적성검사, 2단계 진로집단상담, 3단계 직업체험, 4단계 직업 멘토링으로 구성되어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가스값 급등에 관련株 훨훨…"수소 품은 '가스공사' 주목"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