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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2G 연속 멀티히트··· 시즌 타율 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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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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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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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시내티 레즈 홈페이지
사진=신시내티 레즈 홈페이지
'추추트레인' 추신수(신시내티 레즈·31)가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터뜨렸다.

추신수는 21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장, 4타수 2안타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77에서 0.280으로 올랐다. 출루율도 0.425에서 0.426으로 소폭 상승했다.

추신수는 1회말 첫 타석에서 3루수 페드로 알바레스의 송구 실책으로 출루한 뒤 재비어 폴 타석에서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시즌 8호 도루로 기록됐다. 추신수는 조이 보토의 좌전 적시타로 홈을 밟았다.

3회말 1사에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상대투수 컴튼의 3구째를 밀어 쳐 좌전 안타를 기록했다. 연이어 도루를 시도했으나 포수 마이클 매켄리에 의해 저지당했다.

추신수는 5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 다음 7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기습번트를 성공, 이날 두 번째 안타를 만들어냈다.

신시내티는 피츠버그에 3-5로 역전패해 시즌 44승 30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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