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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으로 듣던 전설의 주식고수. 드디어 세상에 나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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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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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으로 듣던 전설의 주식고수. 드디어 세상에 나오다.
소리 없는 전쟁터라 불리는 주식시장에는 항상 소문으로 존재하는 전설적인 개인투자자가 있다. 2000년 초반, 전설이었던 한 투자자는 이후 개인자문사를 설립하기도 했고, 큰 수익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반대로 무리한 사업과 시장흐름에 편승하지 못한 구식매매로 기억이 잊혀진 전설들이 더욱 많이 존재한다.

많은 주식고수들이 드나드는 주식시장! 투자자들에게 마지막 남은 전설로 남겨진 실전주식고수가 드디어 세상으로 나와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최근 대폭락시장에서도 승승장구하며 명성을 떨치고 있는 그를 직접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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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한 계기는?
▶ 15년 전 IMF 때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왜 IMF가 발생했는지 제대로 설명하는 사람이 없어서 경제구조에 대해 직접 공부를 하게 됐죠. 그러던 도중 지인을 통해 주식을 알게 됐습니다. 이때가 직접 투자 등 주식투자 첫걸음을 뗀 시기죠.

- 수많은 전설, 즉 슈퍼개미 중 소위 ‘원톱’으로 명성이 자자한데?
▶ 저도 처음 주식투자를 하면서 많은 우여 곡절을 겪었어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병행했던 거라 아는 지식도 변변치 않고 또한 귀도 얇아 소위 ‘깡통’도 여러 번 났죠. 근데 이에 좌절하지 않았던 것이 주효했던 거 같아요. 주식 시장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 고민하던 중 남들과 같은 매매 기법을 사용하면 안 된다는 판단이 들었죠. 그때부터 주식시장에 대한 공부를 보다 철저히 하며 저만의 방식을 찾으려고 했어요. 이런 시간이 한 10년 정도인데 제 인생에 있어서 전쟁처럼 가장 치열했던 시간입니다.

- 지난해 총선과 대선 등 국가 대형이벤트를 겪으면서 소위 관련 테마주들의 급등락이 상당했습니다. 올해 우리나라 시장 급락이 심해진 것도 불안정한 글로벌 시장 환경이 컸지만, 테마주에 대한 새정부의 집중수사와 그에 따른 테마주 소멸이 크다고 보는 시선도 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는지?
▶ 많은 개미투자자들은 테마주가 위험해 투자를 기피하는데 이는 테마주의 습성을 제대로 알지 못한 불안감에서 비롯합니다. 오히려 실적, 재료, 수급이 갖춰진 테마주는 위험하지 않고 저점에서 분할매수로 접근하면 큰 수익률뿐만 아니라 테마주에 대한 기존의 불편한 생각도 지울 수 있을 겁니다.

- 힘들었단 올 초 시장을 지나서 2013년 하반기 눈여겨볼 테마주나 종목들을 말해주신다면?
▶ 굵직한 산업으로는 실적이 뒷받침이 되는 IT종목군과 신정부의 핵심정책주, 그리고 중국 관련주가 되겠습니다. 또한 소규모 테마로는 플렉시블, 화장품, 의약 관련 종목도 집중적으로 볼 예정입니다.

- 급등주 등 이른바 ‘대박주 매매’의 달인으로 통하는데 매매종목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법이 있다면?
▶ 저는 오히려 남들이 말하는 대박주나 급등주를 피합니다. 다들 오를 때로 오른 상태이기 때문이죠. 가령 국가정책을 유심히 살피고 몇 개월 후 급등주가 될 만한 예상 테마주를 분석해 저점에서 매수할 방법을 찾습니다.

- 주식고수들은 ‘얼마 투자해서 얼마 벌었다’는 전설이 있는데, 6월 폭락장에서 개인 성적은 대략 어떠했는지?
▶ 많은 회원들이 항상 궁금해 하는데 탑TV증권방송(www.toptv.co.kr)을 통해 인사를 드리기로 한만큼 무료강연회를 통해서 모두 공개할 것입니다. → 실전주식고수 실계좌확인하기

- 마지막으로 주식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선배로서 투자자들에게 조언한다면.
▶ 주식투자자라는 직업은 정년이 없는 직업입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듯 처음 주식시장을 접하는 투자자에게는 많은 공부와 체험이 필요하죠. 성공한 투자자들의 노하우를 습득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분석과 응용을 꾸준히 한다면 주식시장을 이끌어가는 훌륭한 투자자가 될 것입니다.

소리 없는 총성, 약육강식의 무한 서바이벌의 주식시장에서 대성공을 거둔 그는 일반적인 개인투자자로 시작해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겪은 후 이룬 지금의 성공이기에 더욱 크게 그리고 담백하게 다가왔다. 무엇보다 “주식시장은 준비된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는 곳”이며 “도전정신과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는 마지막 멘트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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