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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더를 향한 머니투데이 수빅 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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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T교육 김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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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0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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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은 약 400년간 에스파냐와 미국의 식민통치를 받은 국가로 다양한 문화의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동양의 문화와 서양의 문화를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이는 지명이나 사람들의 이름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구글이나 각종 지도를 통해 필리핀의 지명을 들여다 보고 있으면 스페인의 그것과 별반 차이가 없음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또한 그들의 언어인 따갈로그어는 에스파냐어와 고유 언어가 섞인 언어로 에스파냐 어휘를 많이 차용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밖에도 필리핀의 생활상을 들여다 보면 서양의 그것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런 서양 문화의 베이스를 가지고 있는 필리핀은 의사 소통 문화에 있어서도 서양과 아주 가깝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요즘 영어연수 혹은 각종 교육기관에서는 '글로벌 리더'를 지향하는 문구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유창한 영어 실력과 매너 그리고 각종 설득의 기술들로 무장하여 학부모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데 꼭 필요한 요소들이다.

여기에 부가적이면서 필수적이라고 할만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글로벌' '인터내셔널'이라는 말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일 것이다. 사전적인 의미로 '세계' '국제'라는 말로 풀이할 수 있는데, 거의 세계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는 영어를 우리는 '도구'가 아닌 '목적'으로 보고 있다.

의사소통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야 하는 것이지 유창한 '영어'로 자기의 주장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 목적으로서의 '영어'는 글로벌 리더로 가는 가장 큰 저해요소가 될 수 있다.

머니투데이와 함께 하는 수빅 영어캠프는 글로벌 리더로 가기 위해 원활한 의사 소통 수단으로서의 영어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하고 인터내셔널한 환경에서 서로의 경중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차이를 인정하고 합일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단순히 단어나 문장의 뜻을 이해하는 차원을 넘어 문맥을 이해하고 이슈를 찾아내고, 단순한 문제 풀이를 지양하며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낼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수빅 영어캠프의 목적이다.

어느덧 캠프 출발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달력의 날짜를 설레임으로 세고 있을 예비 캠프생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접하는 모든 것들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즐길 준비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신청이 곧 마감되니 아직 고민중인 학생은 결정을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

◇문의=알차고 실속 있는 머니투데이 수빅 영어캠프
(02)570-6391, 6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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