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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스, 하반기 영업활동 호전 기대-하나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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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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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0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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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스 차트
하나대투증권은 1일 포티스 (108원 상승17 -13.6%)에 대해 "상반기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했고 올해 순이익이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지만 하반기 이후 실적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황세환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셋톱박스가 웹검색과 다양한 앱을 사용하는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스마트 박스로 진화하는 등 고사양 셋톱박스 시장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며 "포티스는 이같은 하이엔드 급 제품을 주로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유리한 영업환경이 마련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1분기 실적 부진은 외주생산업체가 사업을 중단하며 생산가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라며 "2분기까지 생산쪽 문제로 실적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5월부터 외주생산업체 선정을 완료해 생산이 안정화되고 있기 때문에 생산과 관련된 이슈는 하반기부터 해소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황 연구원은 "향후 셋톱박스 시장 확대에 따른 방송사업자의 발주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동사도 개발인력을 충원하여 준비하고 있다"며 "하반기 실적은 생산과 영업활동이 정상화되면서 상반기 대비 호전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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