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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부모님과 함께 우승컵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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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문경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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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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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US 오픈 트위터
/사진=US 오픈 트위터
제68회 US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우승의 기쁨을 부모님과 만끽했다.

US 오픈 공식 트위터(@usopengolf)는 1일(한국시각) 박인비 선수가 트로피를 들고 부모님과 기쁨을 나누는 사진을 게재했다. 우승컵을 든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박인비는 미국 뉴욕 주 사우샘프턴의 서보낵 골프장(파72·6821야드)에서 열린 US여자오픈 대회 4라운드 마지막 날 2오버파 74타로 합계 8언더파 280타를 기록, 2위 김인경(25·하나금융그룹)을 4타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박인비는 63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시즌 첫 메이저 대회를 포함해 3개 메이저 대회를 우승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오는 8월 올해 하나 남은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오픈에서 LPGA 최초의 메이저대회 4연승 및 캘린더 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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