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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더든든한교보변액유니버셜통합종신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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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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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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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교보생명
사진제공=교보생명
교보생명은 '더든든한교보변액유니버셜통합종신보험'을 1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펀드 운용성과에 따라 보험금을 더 받을 수 있는 투자형 종신보험이다. 보험에 가입한 지 10, 20, 30년이 지난 시점마다 적립금의 2%(또는 1%)를 추가로 쌓아줘 오래 살수록 보너스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가입 10년 후부터는 매년 펀드 운용보수의 일정금액을 환급해 적립금에 재투자한다.

교보생명은 "평균수명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장수할수록 더 많은 보너스를 챙겨주고 운용보수까지 돌려주는 변액보험은 업계에서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이 상품은 또 가장의 경제활동 기간에는 보장을 받다가 은퇴 후에는 적립금을 연금으로 전환하거나 중증치매 등 장기간병 상태를 대비한 장기간병연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본인을 비롯해 배우자와 자녀 2명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고 가입 2년 후부터 특약 추가도 가능하다.

국내주식에 60%이상 투자하는 가치주식형을 비롯해 성장주식형, 일반주식형, 인덱스주식형, 채권형 등 5가지 펀드를 선택할 수 있다.

주계약 가입금액이 1억원 이상인 경우 교보생명의 건강관리프로그램 '교보헬스케어서비스'가 제공된다.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최저 가입금액은 1000만 원(40세 미만 가입시 3000만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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