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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규모확대를 두려워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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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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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0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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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중소기업 CEO초청 民官 오픈 포럼’에서 한여름의 열기를 식혀줄 소프라노 도희선, 김주희씨의 아리아
‘벤처.중소기업 CEO초청 民官 오픈 포럼’에서 한여름의 열기를 식혀줄 소프라노 도희선, 김주희씨의 아리아
미국의 시스코사는 지난 20년간 111개 벤처기업을 인수하여 새로운 기술을 획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제품을 출시하였다.
최근 세계적으로 기업R&D투자는 감소하고,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을 통한 기술획득 수단인 M&A에 대한 투자는 증가하고 있다.
중소기업청 김순철 차장은 중기벤처기업의 M&A거래 활성화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7월3일 머니투데이 주최 ‘벤처·중소기업 CEO초청 民官 오픈 포럼’에서 발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벤처·중소기업 CEO초청 民官 오픈 포럼'은 창조경제의 실질적 주역인 300여 벤처, 중소기업의 CEO를 초청하여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는 물론 경영상의 어려움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생각을 함께 나누는 정보 교류의 장으로 총 3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었다.

제1섹션 ‘벤처,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수익화 전략’은 벤처, 중소기업이 고품질의 IP를 창출하고 유동화 및 수익화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을 국가지식재산위원회 고충곤박사가 발표한다.

제2섹션 ‘엔젤투자 활용방안’은 자본투자뿐만 아니라 경영컨설팅, 사업노하우 등 멘토링을 제공하는 스마트투자자를 활용하는 방안을 엔젤투자협회에서 공개한다.

제3섹션 ‘벤처·창업 자금생태계 선순환 방안’은 창조경제의 핵심인 벤처, 중소기업의 육성을 위한 정책자금 활용방법을 중소기업청의 김순철 차장이 직접 발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포럼은 7월3일 수요일 8시30분부터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5시간동안 개최되며 한여름의 열기를 식혀줄 소프라노 도희선, 김주희씨의 아리아와 이중창도 막간에 공연된다. 참가신청은 02-724-7798으로 접수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이고 자료집과 오찬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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