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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시로코'와 'CC' 60만~70만원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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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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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0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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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코 R / 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시로코 R / 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는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한-EU 자유무역협정(FTA) 3차 관세 인하에 따라 7개 차종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가격인하 대상이 된 차량은 유럽에서 생산되는 차종으로 신형 골프, 골프 카브리올레, 시로코 R 및 R-Line, 티구안, CC, 투아렉, 페이톤 등 7개 차종 16개 모델이다.

시로코 R-Line과 시로코 R은 각각 60만원, 70만원 인하되며, CC는 모델에 따라 60만~70만원 내린다. 투아렉 4.2 TDI R-Line은 160만원 인하된 1억880만원에 판매된다.

플래그십 세단 페이톤 4.2 V8 LWB의 경우, 종전 가격 1억2920만원에서 180만원이 인하된 1억2740만원으로 조정되며, 티구안은 40만~50만원 인하된다. 골프 카브리올레 판매가격은 4390만원으로 60만원 내렸다.

지난 4월 말 첫 선보인 폴로는 FTA 관세 인하 혜택이 출시시점부터 이미 적용된 가격이며, 7월 2일 사전 판매 개시를 앞둔 신형 골프의 경우 추후 가격이 공개될 예정이다.

유럽 외 지역에서 생산되는 제타, 더 비틀 및 파사트 등은 기존과 동일한 가격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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