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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면역력 증강,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눈길

대학경제
  • 정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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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1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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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면역력 증강,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눈길
면역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몸에 나쁜 세균도 있지만 좋은 세균을 이용한 자연스러운 면역력 강화도 중요하다. 나쁜 세균과 유익균의 균형을 맞추고 몸속의 좋은 세균이 더 많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리함으로써 몸 스스로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면역력을 기르게 하는 것이다.

지난 3월 SBS TV에서 방송된 SBS스페셜은 일반적인 소독과 청결유지를 통해 무균상태로 생활하는 정보와 유익균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방송에서는 더럽고 가난한 나라에서는 어린이 천신 알레르기 환자는 거의 없었던 반면에 청결과 소독을 생활화하는 선진국에서 천식과 알레르기 환자가 오히려 더 많다는 연구결과를 소개했다. 무조건적인 멸균환경이 건강에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면역력 증강을 위해서는 몸속 장기능 개선이 중요하다. 이에 방송에서도 언급된 바 있는 몸의 유익균 프로비오띠끄(프로바이오틱스)가 관심을 끌고 있다. 유익균 프로바이오틱스관련 제품으로 VSL#3와 이브퐁투아의 프로비오띠끄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물질이다. 장의 유익한 미생물의 성장을 선택적으로 활성화해 숙주의 건강을 개선하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이용한 비소활성 건강기능식품이다.

비피더스균의 생육을 촉진하므로 비피더스균의 인자라고도 불리는 프로비오띠끄는 대표적으로 식이섬유, 락튤로스, 탁티톨 및 올리고당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성장기 어린이가 칼슘을 흡수하도록 도와주고 장 연동운동을 증가시켜 노년층에 흔히 발생하는 변비를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이다.

프랑스 건강식품연구소 이브퐁루아에서 출시된 프로비오띠끄는 건강의 척도인 '장내 플로라(장내 세균의 밸런스를 나타내는 말)'를 위한 제품이다. 이브퐁루아 관계자는 "보다 편리하게 장 건강을 지키고 면역력 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개발된 프로비오띠끄는 2캡슐당 80억마리의 특급 유산균을 8일간 섭취로 유익균이 20일동안 자가번식을 하는 스마트한 제품"이라며 "이런 유산균의 섭취로 인해 자연스러운 면역체계의 방어력을 강화시키는 것을 돕고 장내 건강을 개선시켜준다"고 말했다.

한편 35년 역사를 가진 프랑스 건강기능식품연구소 이브퐁루아에서는 '자연에 의한 대사 존중' 이라는 모토로 천연성분의 원료를 선택해 부작용은 최소화 하고 인간 신체 본래의 대사를 존중하면서 스스로 건강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과학적인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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