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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회 기자가 밝힌 '기성용 SNS 논란'의 전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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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문경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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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1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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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채널 `용감한 기자들`
/사진=E채널 `용감한 기자들`
기성용(24·스완지시티)의 비밀 페이스북 계정을 폭로한 김현회 기자가 취재 전말과 뒷 이야기에 대해 털어놨다.

축구 칼럼니스트 김현회 기자는 최근 E채널 '용감한 기자들' 녹화에 참여해 '기성용 SNS 파문'의 전말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앞서 지난 4일 김현회 기자는 기성용이 비밀 페이스북 계정을 운영 중이며 최강희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조롱했다는 내용을 담은 칼럼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날 김 기자는 "(기성용 비밀 페북이스북 계정은) 일찍부터 알고 있었지만 대표팀의 경기일정과 기성용 선수의 결혼식 등 민감한 시기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한국 축구계에 퍼져있는 파벌 문제와 흔들리는 위계질서를 공론화해 개선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보도를 결심했다"고 언급했다.

김현회 기자가 출연한 ‘용감한 기자들’은 1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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