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시공사 이틀째 압수수색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7.17 16:5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파주=뉴스1) 이동원 기자 =
[사진]시공사 이틀째 압수수색
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아들 전재국씨의 시공사에 대해 추가 압수수색에 나선 17일 취재진이 시공사 건물을 촬영하고 있다. 시공사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인 전재국씨가 50.53% 차남인 전재용씨, 장녀인 전효선씨, 삼남인 전재만씨, 장자부인 정도경씨도 각각 5.32%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친인척 관계자의 지분율이 70%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2013.7.17/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