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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방 발언' 배우 정준호 "유감… 사과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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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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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2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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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준호 미니홈피
사진=정준호 미니홈피
최근 퇴폐업소에 출입한 연예병사들을 옹호해 논란의 중심에 선 배우 정준호가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정씨는 19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안녕하세요 정준호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정씨는 "'쾌도난마'에서 소신을 조리있고 적확하게 전달하지 못한 점 유감스럽다"며 "젊은 세대들이 한번의 실수로 너무 큰 것을 잃게 되어서는 안되고 저 또한 젊은 시절 실수를 했다는 논지의 발언이었습니다. 생방송 후 다시보니 발언의 취지와 달리 오해가 있을 수 있겠다 판단되어 사과 말씀드립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앞선 18일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한 정씨는 퇴폐업소에 출입한 연예병사들에 대해 "남자로 태어나 혈기왕성한 나이에 그럴 수도 있다. 젊은 친구들을 실수 하나로 평생 가슴 아프게 하는 것은 가혹하다"는 발언을 해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았다.

정씨의 사과에도불구하고 누리꾼들은 "전방에 복무하는 병사들은 젊은 혈기가 없어서 하루 종일 철책근무하는 줄 아나?", "사과문이 아니라 변명문이다.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것인데 무슨 큰 것을 잃는단 말인가?"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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