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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도이치파이낸셜 여신전문회사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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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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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2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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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공식딜러사인 도이치모터스 (6,480원 상승20 -0.3%)는 지난 22일 자회사인 도이치파이낸셜이 여신전문 금융법상 시설 대여업 및 할부 금융업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수입자동차 리스·할부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도이치파이낸셜은 자본금 210억원으로 도이치모터스가 180억원을 투자했다.

도이치모터스 관계자는 "도이치파이낸셜의 시설대여업과 할부금융업 등록이 완료돼 본격적으로 자동차금융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최근 수입 중고차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더불어 BMW의 판매도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금융 사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0여년간 BMW 딜러로서 축적한 수입자동차 시장에 대한 경험과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바탕으로 새로운 수입자동차 전문 여신전문회사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덧 붙였다.

한편, 도이치파이낸셜은 오는 8월에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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