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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겨운 장맛비, 그래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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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2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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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사진]"지겨운 장맛비, 그래도 좋아"
더위가 가장 심하다는 "대서(大暑)"인 23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어린이들이 우산을 쓴채 걸어오고 있다. 기상청은 24일까지 서울경기와 강원영서 지방에 150mm 이상의 호우가 쏟아지고 남부지방은 무덥고 습한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2013.7.23/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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