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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여가위 "숙박형 캠프, 원래 신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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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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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2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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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여성가족위원회는 23일 청소년활동진흥법 개정 논의과정에서 태안 체험캠프와 같은 '숙박형 캠프'가 신고대상에서 제외됐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개정안에 포함돼 있던 내용"이라고 해명했다.

김현숙 새누리당 여성가족위원회 간사는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은 "지난 4월 여가위 위원들은 국토대장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청소년활동진흥법을 개정하는 과정에서 '이동·숙박형 청소년 활동'뿐만 아니라 '숙박형 청소년 활동'까지 모두 신고하도록 했다"면서 "국토대장정식 캠프만 신고대상으로 돼 있었던 개정안에 태안 체험캠프 같은 '숙박형'까지 포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청소년활동은 여가위 소관인 만큼, 타 상임위와의 협력을 통해 다시는 우리 청소년들이 안전사고에 노출돼 안타깝게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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