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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베트남 제2캠퍼스 조성에 탄력

대학경제
  • 김동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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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2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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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빈푹성 부성주 웬테드영 (오른쪽) 대경대학교 총장 김은섭. 사진제공=대경대학교
베트남 빈푹성 부성주 웬테드영 (오른쪽) 대경대학교 총장 김은섭. 사진제공=대경대학교
23일 베트남 빈푹성 부성주 웬테드영 (Nguyen The Truong) 외 투자유치단 일행 14명이 경북 경산에 위치한 대경대학교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베트남 현지에 조성할 대경대 제 2캠퍼스 유치 학과 선정 등, 대학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방문했다.

대경대 국제교류실 관계자는 “제2캠퍼스에 대한 명확한 추진 일정 및 계획 수립에 있어 그동안 어려운 점이 있었으나, 이번 방문으로 업무 추진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또 "베트남은 사회 전반적으로 전문 인력에 대한 교육 시스템 부재와 기업체가 요구하는 숙달된 인력이 부족하여 현지 4년제를 졸업해도 취업에 어려움이 많다. 이에 따라 직업교육이 절실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도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한편, 베트남에서는 대경대학 뷰티디자인학부, 호텔조리학부, 연극영화방송예술학부에 특별한 관심이 많은데, 현재 베트남에는 엔터테인먼트, 관광, 피부·미용 등의 분야가 인기가 있으며 특히, 제빵 분야는 선진국으로 유학을 선호할 정도로 전망이 밝다고 한다.

베트남 빈푹성은 베트남 북부지역(수도 하노이로부터 50Km)에 위치한 곳으로 1,371㎢ 면적에 119만2000명이 살고 있으며, 주 도시는 빈옌시(Vinh Yen, 인구12만30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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