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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은혁과 찍은 사진 실수 맞아..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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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나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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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2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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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방송 화면
사진=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방송 화면
가수 아이유가 슈퍼주니어 은혁과 함께 찍은 사진에 관해 입을 열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아이유는 "은혁과 함께 찍은 사진은 실수로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날 봉태규는 "새벽 3시 아이유 SNS에 다정한 사진이 올라왔고 이를 수많은 네티즌이 퍼 나르기 시작했다"며 지난 2012년 11월 아이유가 자신의 SNS에 은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논란이 일었던 사건을 언급했다.

아이유는 "실수로 올린 게 맞다"며 "'내가 왜 그랬을까' 싶었다. 누구 탓할 게 없는 게 내가 실수로 그런 거다. 누굴 탓할 것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에게 가장 미안해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다. '나를 사랑해줬던 사람들한테 미안해야할까, 내가 상처준 사람을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미안해야할까'도 고민했고, '정말 죄송하다고 나서서 오해를 푸는 게 맞는 걸까 가만히 있는 게 맞는 걸까' 생각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아이유는 "너무 다 미안하다. 내가 힘들고 말고 할 일이 아니라 모두에게 다 미안해 할 일이다"며 거듭 사과했다.

이어 "당일 식사는 했냐"는 질문에 아이유는 "그날 유인나 씨가 집에 찾아왔다. 옆에 앉아서 떠들고 음식을 입에 막 넣어주고 한참 지나서 갔다. 너무 미안하고 고마웠다"며 "내 바보 같은 행동으로 몇 명에게 피해주고 눈치 보게 하는 건가 싶었다"고 털어놨다.

또 아이유는 "상대방은 괜찮냐고 물어봤다. 너무 다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그날 일찍 잘 걸 그랬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과 지난 5월 논란이 된 결혼설과 임신설 루머를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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