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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15년 전 생방송 도중 컵라면을?..."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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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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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2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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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방송 캡처
/사진=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방송 캡처
배우 김희선이 15년 전 생방송 실수담을 전했다.

김희선은 지난 23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15년 전 생방송 진행할 때 실수 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선은 "노래가 두 곡이 나오면 보통 5~6분 정도 시간이 걸려서 생방송 도중 대기실에서 라면을 먹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그런데 예상치 못하게 생방송인 관계로 두 곡이 1절씩만 하고 2~3분 만에 끝나버렸다"며 "대기실에서 라면을 먹으면서 화면을 보고 있는데 남자 MC 혼자서 진행을 하고 있더라"고 그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5년 전 생방송 당시 당황한 류시원이 혼자 진행을 하다가 "김희선 씨 나와주세요"라고 하자 김희선이 "죄송합니다. 제가 좀 급한 일이 있어서"라고 말하며 뛰어 들어오는 자료화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희선 생방송 실수담을 전해들은 네티즌들은 "아찔했네", "김희선 라면 먹다 체했겠다", "김희선 정말 예뻤네", "15년 전 김희선 풋풋하다", "김희선 생방송 도중 컵라면 먹다니 대단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아이유가 슈퍼주니어 은혁과 찍은 사진으로 곤욕을 치렀던 SNS 사건에 대해 자신의 실수였다고 해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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