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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 일본산 식품 방사능 오염 확인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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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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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2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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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홈페이지 일본산 식품 방사능검사 결과 매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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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자료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초고농도 방사능을 포함한 수증기가 배출돼 일본산 식품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일본산 수입수산물과 수입식품 방사능검사현황을 매주 공개하고 있다.

식약처는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발생한 2011년 3월부터 최근까지 일본산 수입수산물과 수입식품에 대해 매주 세슘(134Cs +137Cs)과 요오드(131I) 함량을 검사했다.

세슘과 요오드는 인공적으로 생성된 분열 생성물로 외부환경에 의해 오염된 식품에서만 나오는 방사능 물질이다.

식약처의 검사대상은 활장어, 냉장명태, 활가리비, 마른새우 등 수산물 140종과 어묵, 소스류, 청주, 캔디류 등 수입식품 400여 종이다.

식약처 검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1일까지 검사된 품목은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세슘과 요오드의 구체적 함량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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