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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다 스윈튼 공항패션, 내추럴 시크 '완벽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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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이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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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2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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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기범 기자
/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틸다 스윈튼이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틸다 스윈튼은 영화 '설국열차' 홍보차 지난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틸다 스윈튼은 실크 소재의 블랙 블라우스에 도트 무늬가 돋보이는 루즈한 핏의 9부 바지를 착용했다. 여기에 그녀는 빨간 테두리가 돋보이는 선글라스에 코발트 블루 색상의 벨트와 클러치 백을 매치해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틸다 스윈튼 공항패션에 누리꾼들은 "틸다 스윈튼 비율이 완벽한 듯", "틸다 스윈튼 여자인데도 카리스마가 대단하다", "틸다 스윈튼 매력적인 배우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국열차'는 새로운 빙하기, 인류 마지막 생존지역인 열차 안에서 억압에 시달리던 꼬리칸 사람들의 멈출 수 없는 반란 이야기를 그린다. 봉준호 감독이 '괴물'을 연출하기 전부터 기획을 시작했다는 영화 '설국열차'는 오는 8월1일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되며 이후 167개국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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