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가양동 홈플러스 '빈 007 가방' 폭발물 오인 소동

머니투데이
  • 박소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7.29 21:0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가양동 홈플러스 지하매장에서 빈 '007 가방'이 폭발물로 오인돼 고객 수백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29일 오후 5시30분쯤 홈플러스 지하매장에서 직원이 검은 가방을 분실물 습득물로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007 가방'아 매장에 있는 것을 수상하게 여기고 즉시 경찰특공대 폭발물 처리반을 불러 조사한 결과 빈 가방으로 확인했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