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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그리스에 구제금융 차기집행분 17억유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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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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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30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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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유적./사진=블룸버그
그리스의 유적./사진=블룸버그
국제통화기금(IMF)이 그리스에 17억2000만유로 규모의 차기 구제금융 지급을 승인했다.

블룸버그통신은 IMF가 29일(현지시간) 그리스의 구제금융 프로그램 이행 상황에 대한 네 차례의 검토를 마친 후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지난해 3월 이후 IMF가 그리스에 지원한 자금은 82억4000만유로로 늘어났다. 앞서 유럽연합(EU)도 그리스에 40억유로의 추가 구제금융을 지원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그리스 정부는 경제 개혁 추가 이행 여부에 따라 오는 10월 10억유로의 자금을 더 받을 수 있다. EU와 유럽중앙은행(ECB), IMF로 이뤄진 '트로이카'는 올 가을 그리스에 조사단을 다시 파견, 2015-16년 재정목표 달성을 위한 세출 삭감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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