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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서울시민에 '행복한 바닥재'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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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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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3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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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는 지난 29일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서울시와 '행복한 방 만들기 협약식'을 가졌다.
KCC는 지난 29일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서울시와 '행복한 방 만들기 협약식'을 가졌다.
KCC (329,500원 상승11000 -3.2%)는 지난 29일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서울시와 '행복한 방 만들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KCC는 서울시의 '행복한 방 만들기'사업을 위해 우수한 품질의 바닥재를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여름철 무더위와 장마로 인한 습기·곰팡이·모기 등 각종 위해 환경에 노출된 어려운 서민들을 돕고 재능기부와 자원봉사 등 나눔 문화가 우리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KCC가 기부한 바닥재는 친환경 바닥재인 '센스빌(2.0T)'과 '숲블루(2.0T)'다. 친환경 가소제를 사용해 친환경성을 향상시킨 제품으로, 두 제품 모두 한국표준협회로부터 KS인증을 받았다. 앞뒤 표면을 특수 항균 처리한 우수한 항균성의 바닥재로 여름철 습기와 곰팡이로 고생하는 서민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이 살고 있는 주거공간은 비좁고 통풍이 되지 않아 특히 장마철에 곰팡이가 발생하기 쉽다. "질병 등에 노출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선물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KCC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건축자재의 현물 기부 규모를 확대시킬 계획"이라며 "이와 함께 노인정 건축자재 개선사업, 지역 무료 DIY 강좌, 마을 벽화 그리기 봉사 등 KCC만의 독특한 색깔과 재능을 살린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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