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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방화대교 사고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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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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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3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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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고원인 파악 중"

박원순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방화대교 남단 연결램프 공사장에서 발생한 상판 붕괴 사고와 관련,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앞서 김병하 서울시 행정2부시장 내정자도 사고 현장을 찾았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8분쯤 방화대교 남단 연결램프 확장 공사장에서 상판 47m 가량이 중장비에 걸려 붕괴되면서 공사 인부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도시기반시설본부가 발주한 공사"라며 "현재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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