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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대교 남단 건설현장 붕괴 사고(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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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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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3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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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대교 남단 램프 공사현장에서 상판이 붕괴되면서 중장비가 넘어져 공사장 인부 3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한 30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사고 현장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 수습 및 피해자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뉴스1 박정호 기자
방화대교 남단 램프 공사현장에서 상판이 붕괴되면서 중장비가 넘어져 공사장 인부 3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한 30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사고 현장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 수습 및 피해자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뉴스1 박정호 기자
 서울 방화대교 남단 도로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시는 30일 오후 1시쯤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에서 올림픽대로를 연결하는 3㎞ 규모의 도로를 새로 만드는 공사현장에서 상판 47m가량이 중장비에 걸려 붕괴되면서 작업자들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하는대로 조치를 취하겠다고 설명했다. 해당 공사는 서울시에서 2005년 발주한 공사로 방화동과 올림픽대교를 연결하는 도로를 만드는 공사다. 공사금액은 660억원이다.

 시공업체인 금광기업 관계자는 "담당자가 현장에서 상황을 파악중"이라며 "공사도중 어떻게 안전사고가 발생했는지 파악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강기업은 1957년 세워진 전남 광주소재 건설업체다.
방화대교 남단 건설현장 붕괴 사고(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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