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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소녀들의 귀환, f(x)의 펑키룩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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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이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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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8.0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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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세미 펑키룩', 과감한 액세서리-메이크업 연출법

신비한 소녀들이 돌아왔다. 갑자기 찾아온 첫 사랑의 감정을 "나 어떡해요 언니?"라고 묻더니 급기야는 사랑에 빠진 감정을 전기에 감전됐다고 말하던 이들. 올 여름 정규 2집 '핑크테이프'로 컴백한 에프엑스는 이번엔 어떤 비밀 병기를 들고 찾아왔을까. 그녀들의 이번 콘셉트를 들여다봤다.

◇눈에 띄는 함수녀들의 '세미 펑키룩'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펑키룩은 자유분방하면서도 강한 개성을 드러내기에 적합하다. 늘 신선한 가사로 대중들에게 듣는 재미를 선사하는 에프엑스는 노래와 걸맞는 펑키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멤버별로 콘셉트를 잘살린 이들은 각선미를 부각하는 짧은 하의에 니삭스와 운동화를 믹스 매치해 활기찬 이미지를 부각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들의 펑키룩은 절대 과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에프엑스는 계절감을 고려해 시원한 쿨톤을 적절히 배합했다. 특히 원색을 과감히 사용하고 박시한 느낌의 아우터와 티셔츠로 톡톡 튀는 일렉트로닉한 음악 장르와의 조화를 꾀했다. 더불어 이들은 화려한 프린트나 커다란 글씨가 새겨진 상의를 착용해 캐주얼하면서 페미닌한 느낌을 자아냈다.

◇액세서리는 '볼드하게'…눈가는 '반짝이게'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프엑스의 액세서리와 헤어 콘셉트만 살펴봐도 이들이 얼마나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했는지 알 수 있다. 에프엑스는 멤버별로 머리 색상을 확연히 구분지을 수 있도록 가지각색의 헤어 컬러를 연출했다.특히 액세서리는 볼드한 장식이 있는 귀걸이 또는 클립으로 엮어 놓은 듯한 유니크한 스타일의 목걸이를 착용했다. 상대적으로 크기가 큰 액세서리를 매치해 자유 분방한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프엑스는 이번 앨범에서 특히 아이메이크업에 '힘'을 줬다. 블루 계열의 아이섀도나 스톤 장식 또는 렌즈로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배가한 것. 특히 눈꼬리를 길게 빼어 그린 아이라인으로 요염한 숙녀의 분위기를 풍기기도 했다.

◇한 무대에 '페미닌'vs '매니시'

/사진=최부석 기자
/사진=최부석 기자
에프엑스의 무대가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는 멤버들의 특장점을 부각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인다는 것이다. 주로 빅토리아 루나 설리는 여성스러운 룩을 코디한다. 빅토리아는 언밸런스 스커트와 부티를, 설리는 크롭트 탑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쭉 뻗은 각선미를 강조했다.

크리스탈은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만큼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하의 실종' 패션을 완성했다. 엠버는 보이시한 미디움 팬츠와 박시한 티셔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그녀는 블랙 삭스에 화이트 운동화를 코디해 포인트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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