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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이혼 결정하는데만 3년..이세창과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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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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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8.05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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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 사진제공=JTBC
김지연 / 사진제공=JTBC
미스코리아 출신 연기자 김지연이 이세창과 이혼 과정 대해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4일 종합편성채널 JTBC에 따르면 김지연은 미스코리아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주는 토크쇼 '미스코리아 비밀의 화원'에 녹화에 최근 참여, 이세창과 이혼에 대해서도 밝혔다.

'미스코리아는 이혼율이 높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김지연은 "나는 10년간 결혼 생활을 했고 이혼을 고민하고 결정하는 데에만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김지연은 "그만큼 어렵고 힘든 결정이었고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타이틀에 누가 될까봐 더 심사숙고했다"라며 "미스코리아이기 때문에 이혼율이 높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 강조했다.

김지연은 "지금도 토크쇼에 나와서 이혼 풀 스토리를 이야기해달라는 제의도 많다"라며 "하지만 많은 관심이 부담스러웠고 어떠한 오해도 사고 싶지 않아서 이혼 직후에는 내가 직접 기사 인터뷰를 작성해 기자에게 넘겼다"고 전하며 자신의 이혼 스토리를 전했다.

김지연은 주위의 많은 걱정과 우려에 대해선, 지금도 이세창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딸과 함께 드라마 모니터링도 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지연은 이세창과 지난 2003년 결혼했지만 10년 만인 올 초 이혼,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김지연인 출연한 '미스코리아 비밀의 화원'은 4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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