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시티줌]"'북서울 꿈의 숲'으로 오페라 보러오세요"

머니투데이
  • 기성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8.09 10: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꿈의숲 아트센터, 10~18일 여름방학 공연

서울시는 오는 10∼18일 북서울 꿈의 숲에서 시민들을 위해 오페라 공연 등 이색 여름방학 공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10∼11일 꿈의 숲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는 올해 탄생 200주년을 맞은 오페라의 황제 베르디와 천재 음악가 바그너의 작품이 해설 클래식의 대표주자인 '콰르텟 엑스'에 의해 연주된다. 꿈의 숲 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는 김자경 오페라단이 김유정의 소설 '봄봄'에 작곡가 이건용이 곡을 붙인 가족 오페라를 공연한다.

17일에는 꿈의 숲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다양한 나라의 음악을 관·현·타·성악을 망라해 들을 수 있는 아티스트 공연 '음악타고 세계로'가, 18일에는 클래식과 전통민요를 넘나드는 합창단 '파리 보이스 콰이어'의 공연이 열린다.

모든 공연은 전석 1만원(17일 콘서트홀 공연은 6000원)이다. 예매는 꿈의 숲 아트센터 홈페이지(www.dfac.or.kr)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북서울 꿈의 숲(☎02-2289-5411)에 문의하면 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