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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33도 이상 폭염 땐 도로에 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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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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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8.0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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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청소차 213대 동원

서울시는 다음달 7일까지 기온이 33도 이상을 기록해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면 도심 온도를 낮추기 위해 낮 시간대(정오∼오후 4시)에 도로에 물을 뿌린다고 9일 밝혔다.

물 청소차 213대가 주요 간선도로와 버스 중앙차로 총 1500㎞ 대상으로 도로 표면 식히기에 나선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도로에 물을 뿌리면 버스 중앙차선 승강장 기온은 0.8도, 도로면은 6.4도, 주변 인도는 1.5도 떨어지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더라도 비가 예상되거나 습도가 높으면 25개 자치구별로 현장 상황을 파악해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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