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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단 한마리, '희귀 갈색 판다'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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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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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8.0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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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세계적으로 단 한 마리밖에 없는 '희귀 갈색 판다' 사진이 중국에서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산시성 야생동물 사육센터에 있는 이 갈색 희귀 판다의 이름은 '치짜이'. 털 색깔이 다른 판다와 달리 밝은 갈색이어서 눈길을 끈다.

치짜이는 2009년 중국 산시성에 있는 숲에서 생후 2개월 때 발견돼 산시성 야생동물 사육연구센터에서 보살핌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발견 당시에는 건강이 좋지 않았으나 사육연구센터의 보호로 건강을 되찾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현재 생존이 파악된 갈색 판다는 치짜이가 유일하다. 털 색깔이 갈색인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다.

'희귀 갈색 판다' 발견 소식에 누리꾼들은 "갈색 판다는 처음본다", "알비뇨 악어나 원숭이는 봤어도 판다는 처음이다", "가족에게 다시 돌려보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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