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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 사업아이템의 수명 신중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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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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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8.0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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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예비창업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키워드는 단연 ‘소자본 창업’ 아이템이다.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이유는 많지만 가장 주된 원인은 현재 가지고 있는 자본이 적다는 데 있다. 이러한 예비창업자들의 심리에 맞춰 많은 소규모, 소자본 창업 아이템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그 중에서 옥석을 가려내는 일이 결코 쉽지는 않다.

소자본 창업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돈을 잘 버는 것이다. 그와 함께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아이템의 수명 또한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창업은 잠깐 돈을 벌 이유가 아닌, 자신의 직장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예비 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에 눈을 돌리고 있다. 다년간의 노하우를 통해 창업자들이 실수하지 않고 안정적인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숯불꼬치 & 퓨전요리 선술집 꼬지사께는, 다년간의 노하우를 통해 점주들의 운영을 돕는 운영지원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마스터제도(타 브랜드의 슈퍼바이저)를 통해 각 매장별 담당마스터를 두고 점주들은 매장 관리에만 신경 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꼬지사께(www.kkojisakke.com) 가맹사업팀 서길원 팀장은 “사케 판매가 저조한 여름이지만 꼬지사께에 대한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며 “소규모 점포, 소자본으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매장을 운영할 수 있으니 소자본 창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문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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