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짝'女2호 이예랑 "허위정보 유출, 범죄" 해명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5,756
  • 2013.08.09 12:4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SBS '짝' 방송화면
사진=SBS '짝' 방송화면
SBS 리얼리티 프로그램 '짝'에 출연했던 여자2호 이예랑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예랑은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짝'에서 여자2호로 출연해 자신을 소개하면서 "주위에 많은 남성분들이 많이 있었다. 법조인, 의사, 굉장한 아이돌스타와도 만났다"라며 "훌륭한 분들이 있었는데 그 훌륭한 조건이 저를 사로잡진 못했던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예랑과 JYJ 멤버 박유천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고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예랑이 방송에서 언급했던 아이돌 스타가 박유천이 아니냐"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한 한 네티즌은 스스로 이예랑과 같은 학교 출신이라고 밝히며 이예랑에 악의적인 글을 남기기도 하며 논란을 증폭시켰다.

이예랑은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논란에 대해 속내를 밝혔다.

그는 "예랑입니다. 누군지 모르겠지만 저와 같은 학교 같은 과 출신이라며 저에 대해 허위정보유출 및 거짓거론을 하고 있다는 제보 받고 오게 되었습니다. 바로 신고해서 혼내주기 전에 경고합니다. 사실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렇게 명예 훼손하는 거 범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