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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 공감··· "내가 세차하면 꼭 저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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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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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8.0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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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 공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세차 공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세차 공감'이라는 만화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세차 공감'이라는 제목의 4컷짜리 그림이 누리꾼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그림 속 주인공은 맑은 날 자신의 더러운 차를 본 뒤 세차를 한다. 이후 주인공이 말끔해진 차를 타고 달리는데 쨍쨍하던 하늘에 먹구름이 몰려온다. 곧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쏟아지며 차는 다시 흙탕물로 뒤덮인다. 주인공의 충격과 공포를 머금은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만화를 본 누리꾼들은 "내가 세차하면 이상하게 꼭 저런다", "우연의 일치인지 숙명인지", "격하게 공감, 세차해본 사람들은 한 번쯤 겪는 경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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