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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 폭탄테러 소동으로 2시간동안 문닫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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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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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8.1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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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파리에 있는 에펠타워에서 폭탄테러 경보가 발령돼 2시간 동안 관광객들이 현장에서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사진=최종일 기자
9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파리에 있는 에펠타워에서 폭탄테러 경보가 발령돼 2시간 동안 관광객들이 현장에서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사진=최종일 기자
9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파리에 있는 에펠타워에서 폭탄테러 경보가 발령돼 2시간 동안 관광객들이 현장에서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외신을 종합하면 이날 오후 2시경 폭탄테러 경보가 발령돼 관광객들은 계단을 이용해 아래로 내려온 뒤 전원 대피했다. 경찰은 에펠탑 주변에 바리케이트를 설치했다.

CNN은 "경찰에 익명의 전화가 걸려와 오후 2시10분경 관광객 소개령이 내려졌으며, 오후 4시 10분에 관광객 출입이 다시 허용됐다"고 전했다.

에펠탑에선 폭탄테러 경보는 자주 있는 편이며 대부분 허위 장난 제보로 밝혀진다. 다만, 관광객 전원 소개령이 떨어지는 것은 일년에 두어차례에 불과하다.

에펠탑은 1889년 세워졌으며, 한해 7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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