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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5, 정비공 박시환의 '4전 5기' 합격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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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황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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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8.1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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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5'에 참가한 박시환(26). /사진=News1
Mnet '슈퍼스타K5'에 참가한 박시환(26). /사진=News1
4전 5기, 네 차례 탈락의 아픔을 딛고 다섯 번만에 '슈퍼스타K5' 오디션에 합격한 박시환(26)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시환은 지난 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에서 5번째 도전만에 3차 오디션에 합격했다. 지금까지 매년 '슈퍼스타K'에 도전해왔다고 밝힌 박시환은 가수 이적의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를 불러 심사위원들의 인정을 받았다.

박시환은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주변 친구들이 학원에 다니는 동안 자신은 일을 배워 지금은 정비공으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 가인은 "노래가 듣기 편했다"며 합격을 줬고, 정재형은 합격을 주며 "음악에 대한 열정에 저도 반성하게 된다. 왜 시즌 1부터 4까지 안 붙었는지 궁금하다"고 극찬했다.

이승철은 "무엇보다 간절함이 보였다"며 합격을 줬다. 아울러 "이제 감성적인 부분은 끝났다. 기술적인 면을 연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시환의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당신의 꿈을 응원하겠다", "비주얼도 좋고 목소리도 좋다", "왠지 이번 시즌 우승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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