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SK E&S, 무주택 가정 위한 '사랑의 집짓기'

머니투데이
  • 류지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8.29 18:5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수원 행복마을 건설현장에서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유정준 SK E&S 사장(사진 왼쪽에서 첫 번째)과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SK E&S
수원 행복마을 건설현장에서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유정준 SK E&S 사장(사진 왼쪽에서 첫 번째)과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SK E&S
SK E&S는 지난 27일부터 3일간 임직원 200여명이 저소득 무주택 가정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SK E&S 임직원들이 경기 수원시 권선동 'SK행복마을' 건설 현장을 방문해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목조 벽체 제작부터 외부 마감작업까지 모든 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원 해비타트-SK행복마을'은 SK그룹이 기업 최초로 70억원을 단독 후원해 올해 말까지 7개동 60세대를 지어 저소득 무주택자에게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SK행복마을은 SK가 단순히 공사비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CEO(최고경영자)는 물론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이 직접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건립된다. 실제 2006년 1차 SK행복마을은 계열사 CEO와 임직원 등 18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SK는 1차로 완공한 '수원 해비타트-SK행복마을' 18세대에 이어 올 연말까지 추가로 42세대를 위한 행복 집짓기에 나서, 모두 60세대의 무주택 가정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직접 참가해 임직원들과 함께 땀을 흘린 유정준 SK E&S 대표이사는 "SK행복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세상을 따뜻하게, 사람을 행복하게' 라는 SK E&S의 기업 모토를 임직원 모두가 되새길 수 있는 뜻 깊은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