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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사장 후보 4명 압축, 조석 전 차관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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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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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8.2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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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 전 지경부 차관
조석 전 지경부 차관
한국수력원자력의 차기 사장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됐다.

한수원은 29일 임원추천위원회를 열어 사장직 공모에 지원한 19명을 대상으로 서류·면접 심사를 거치고, 선발된 후보자 4명의 명단을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운위는 다음 주 중으로 한수원 사장을 낙점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후보 4명에는 관료 출신, 학계, 전력업계 출신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들 중 조석 전 지식경제부 2차관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전 차관은 구 산업자원부 원전산업지원단장과 에너지정책기획관 등을 맡아 에너지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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