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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성시" 김무성 근현대사 교실, 오늘 첫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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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4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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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영신 기자 =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  News1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 News1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이 만든 '근현대사 연구교실'이 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첫 모임을 갖는다.

김 의원의 근현대사 연구교실에는 새누리당 현역의원 98명, 원외 18명 등 총 116명이 가입했다. 이는 새누리당에서 가장 큰 규모다.

이날 첫 모임에는 가입 의원 중 40여명이 참석해 강의를 듣고 토론을 갖는다. 한국사 석학인 이배용 이화여대 전 총장이 '한국사 교과서 서술의 기본적 태도'를 주제로 첫 강연에 나선다. 연구교실 대표인 김 의원도 환영 인사를 할 예정이다.

앞서 김 의원은 "좌편향적으로 이뤄진 역사교육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는다"는 취지로 지난달 말까지 새누리당 원내·외를 대상으로 가입 신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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