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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증후군 변비 문제, 정답은 섬유질 보충?… ‘효소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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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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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없이 무작정 식이섬유 많이 섭취하는 것은 오히려 ‘독’

사진제공=수암제약
사진제공=수암제약
바쁜 현대인들 가운데 변비로 고생하는 이들이 많다. 화장실에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줄 모르고, 변을 봐도 시원하지가 않으며 배변량이 많지 않은데다가, 색깔까지 좋지 않다면 사는 것이 편치 않을 터. 추석을 앞두고 명절 대표증후군인 변비 해결의 대안으로 효소가 주목을 받고 있다.

변비의 원리는 간단하다. 장에 분해되지 않은 찌꺼기가 쌓이면 장내 환경에서는 좋은 균보다 나쁜 균이 왕성하게 번식하며, 음식물 찌꺼기가 부패하고 가스와 독소가 나온다. 시간이 지나면 찌꺼기들은 한데 뭉쳐서 딱딱한 숙변이 되는 것이다.

흔히 변비가 심하면 섬유질을 보충해야 한다는 인식이 높다. 하지만 섬유질 보충만으로 변비가 해결될 수 없다. 섬유질을 몸에서 흡수하기 위해선 효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를 아무리 많이 섭취해도 몸에 효소가 부족하면 식이섬유가 분해되지 않기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 오히려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면 할수록 새로운 찌꺼기를 만들어내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결국 몸 안에 효소가 충분해야 식이섬유도 도움이 된다는 것.

효소는 신체의 영양분 흡수와 노폐물 배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대장에 잔류한 찌꺼기들을 분해시켜 밖으로 배출시키는 것은 물론 장에 좋은 세균들과 함께 독소와 가스를 분해하는 기능을 한다.

이러한 효소는 곡물이나 신선한 과일, 채소에 많이 포함돼 있기 때문에 평소 식생활에서 이러한 음식을 챙겨 먹는 것이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런 음식들을 챙겨먹을 수 없다면 효소제품을 통해 따로 보충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인스턴트 음식처럼 가공된 음식에서는 열에 의해 효소가 다 죽어버리기 때문에 효소의 보충 필수적이다. 또한 기름진 음식과 육류를 섭취하는 경우에도 전문가들은 소화에 도움이 되는 소화효소를 챙겨먹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최근 국내 생명공학박사들의 연구과정을 거쳐 출시된 멀티효소 ‘내츄라자임’이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최고의 효소전문기업인 NEC사의 진공동결건조 기술로 만들어진 내츄라자임은 수암제약 이대실 박사팀을 주축으로 30년의 연구개발을 통해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효소들을 채소, 과일, 곡물에서 추출한 프리미엄 효소제품이다.

수암제약 측은 세계 바이오산업 시장진출을 위해 미국 최고의 효소전문기업인 NEC사(National Enzyme Company)와 기술제휴를 맺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 FDA 과정을 거친 ‘천연종합효소(Natural Multi-Enzyme)’를 독점 공급받고 있다.

수암제약 관계자는 “내츄라자임은 미국산 멀티효소뿐만 아니라 천연비타민C, 천연산호칼슘, 10억 마리 이상의 혼합유산균 등 프리미엄 천연원료들이 함유됐다”면서 “불규칙한 식생활로 인한 영양불균형개선, 소화 및 신진대사를 통한 체질개선과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수암제약은 추석명절 및 워커힐 면세점 입점 기념 사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apharm.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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