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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서 정준과 불화설, 오지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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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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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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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방송 캡처
/사진=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방송 캡처
배우 정준이 동료배우 오지은과의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준은 지난 2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정글의 법칙'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봉태규는 "('정글의 법칙 출연 당시) 오지은 씨가 버럭 화낸 적이 있지 않냐"고 불화설에 대해 언급을 했고 정준은 "(오지은 씨가) 자신의 한계가 넘어선 상황에서 예민해 있었다"고 말했다.

정준과 오지은은 '정글의 법칙' 출연 당시 가파른 산을 오르면서 피해를 안주려 혼자 다른 길로 가는 오지은과 그런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정준, 둘 사이에서 한 차례 고성이 오고 간 적이 있다.

이어 정준은 "얼마나 예민한 상태냐면 그냥 가만히 있는데 누군가가 툭 치며 '에이씨' 이렇게 될 정도로 (예민하다)"고 그 당시 상황을 설명했고 "이상하게 병만이 형만 안 예민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MC 신동엽이 "김희선 씨가 함께 정글에 법칙을 하면 어떨 거 같냐"고 묻자 정준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헬기 띄운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정준 오지은 불화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냥 한 번 소리 지른거네", "불화설이라고 할 수 있나", "정글가면 예민해질 거 같애", "정준 오지은 불화설 나름 심각했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준은 '정글의 법칙' 중도 하차 이유가 고산병이 아닌 따돌림을 당해서라는 풍문에 대해 적극 아님을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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