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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수시모집 경쟁률 26.42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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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6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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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예과 5명 모집에 1346명 지원…269.2대 1

(서울=뉴스1) 이후민 기자 = 성균관대학교는 2014학년도 수시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961명 모집에 7만8220명이 지원해 평균 26.4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6일 밝혔다.

전형별로는 일반학생전형이 1315명 모집에 6만611명이 지원해 46.0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성균인재전형은 805명 모집에 1만3명이 지원해 12.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영재학교와 과학고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과학인재전형은 196명 모집에 1603명이 지원해 8.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로 일반학생전형 의예과는 5명 모집에 1346명이 지원해 269.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수시전형 합격자 발표는 11월1일(수능최저학력기준 없는 전형)과 12월 6일(수능최저학력기준 있는 전형)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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