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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5' 최영태, 논란 해명 "착잡한 마음에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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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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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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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태 / '슈퍼스타K5' 방송화면 캡쳐
최영태 / '슈퍼스타K5' 방송화면 캡쳐
Mnet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5'에 출연한 최영태가 논란이 된 트위터 글을 삭제하고 해명 글을 게재했다.

최영태는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방송보고 착잡한 마음에 올린 글이 파장이 조금 커진 것 같아 글을 내렸다"라며 "나쁜 뜻이 아니라 방송의 적에서 나왔던 대사를 조금 패러디했던 글이었다"고 적었다.

최영태는 이어 "심려 끼쳐 드려 죄송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사과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슈퍼스타K5'에서는 최영태가 하프미션에서 탈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 이후 최영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방송국 놈들 복수할 거다. 컨트롤 비트다운 받을 거야"라고 글을 올려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한편 최영태는 지난 2011년 종영한 '슈퍼스타K3'에 출연해 지드래곤 닮은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최영태 /사진=CJ E&M 제공
최영태 /사진=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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