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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라 아들 오승민씨 "군복무 6개월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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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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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1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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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좋은 아침' 방송캡처
/사진=SBS '좋은 아침' 방송캡처
배우 금보라의 둘째 아들이 개념 발언을 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배우 금보라와 특전사를 제대한 그의 둘째 아들 오승민씨가 출연해 진솔한 모자 이야기를 펼쳤다.

이날 금보라는 "(승민이) 제대를 못한다고 해서 혼비백산으로 군을 찾아갔냐"는 MC 조형기의 질문에 "2월 8일, 얘(승민)는 제대하고 첫째가 3월에 입대하려고 했었다. 스케줄도 때마침 없어서 아들 제대 날짜에 맞춰 여행 계획을 다 짰다"고 말문을 열었다.

금보라는 이어 "그런데 아들이 '못 간다'고 말하더라. 하여간 '자기가 못 가니깐 취소해'라고 했다. 그래서 다음날 새벽부터 달려가 전북 익산에 면회를 갔다"고 말했다.

말의 바통을 이어받은 둘째 아들 승민씨는 "전역 한 달 남기고 군 복무를 6개월 연장했었다"며 "군대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을 더 쌓고 싶었다. 아르바이트나 노는 것보다 군 생활이 낫다고 생각했다. 이미 연장 신청을 했었기에 여행 갈 수 없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금보라는 "승민이가 알아서 잘 커줬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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