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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 '몸매 조작' 논란에 사진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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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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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1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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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나미 트위터
/사진=오나미 트위터
개그우먼 오나미가 몸매 조작논란과 관련해 원본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오나미는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하지마. 다운받기 싫다고 하지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몸에 밀착된 레드 컬러 드레스를 입은 오나미가 모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오나미는 자신의 트위터에 논란이 된 사진 보정 전과 후 두 장을 함께 올렸고 사진 중앙에 '='를 표시해 보정 전후가 다르지 않음을 설명했다.

앞서 한 광고 포스터에 얼굴을 가린 의문의 여성이 등장해 남성들을 설레게 했다. 이후 모델이 오나미임이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포토샵으로 몸매를 보정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고 이 같은 논란에 오나미가 직접 해명에 나선 것.

오나미 반전 몸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나미 몸매 이 정도였어?", "오나미 몸매 대박이다", "오나미 정말 반전 몸매네", "요즘 개그우먼들 매력 넘치네", "오나미 얼굴만 예뻤으면", "오나미 몸매 최고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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