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F-15SE, 24일 방추위에 단독 상정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9.17 17:3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FX사업 입찰 3개 기종 방추위서 종합점수 공개

(서울=뉴스1) 김정욱 기자 =
사일런트 이글.(보잉 제공)/뉴스1  News1
사일런트 이글.(보잉 제공)/뉴스1 News1


차기전투기 도입(FX) 사업의 유력 후보 기종인 미국 보잉사의 ‘사일런트 이글’(F-15SE)이 오는 24일 방위사업추진위원회(방추위)에 단독후보로 상정될 예정이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24일 방추위를 열고 총사업비 범위내 가격을 제시한 사일런트 이글을 도입기종 후보로 상정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예산 8조300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FX 사업에는 사일런트 이글을 비롯해 미국 록히드마틴사의 ‘F-35A’, 유럽 EADS사의 ‘유로파이터’ 등 3개 기종이 입찰했다.

이 가운데 사일런트 이글을 생산하는 보잉사만이 예산범위내 가격을 제시했다.

방사청은 24일 방추위에서 3개 기종의 종합점수도 공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테슬라 중대결함' 시민단체가 머스크 고발…경찰 수사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